요즘 어렵다는 말들을 많이 듣습니다.. 그러나 개인적으로 주변 사람들을 보면 꼭 그렇지만 않다는 느낌을 받을 때가 참 많습니다. 사실은 그렇지 않은데 그렇게 보여지고 믿어지는 것은 혼란스러운 사회 현상으로 인해 우리의 마음도 흐르는 물처럼 그렇게 흐름을 탈수 밖에 없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. 이번 설에 온 가족이 옹기종기 다 모이신다면 부모님과 자녀에게 또는 모든 가족에게 '사랑한다. 수고했다. 감사하다.'는 표현은 어떨까요? 왕 처럼 대접 받는 날이 아니라 서로가 서로를 섬기며 진심어린 행복을 함께 나누는 소중한 명절이 되시기를 기도합니다. |